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이
개장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2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 말 생태호수공원
임시 개장한 뒤 평일에는 평균 7천 명,
주말과 휴일에는 최대 2만 명이 찾고 있다며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방문객 급증에 따라 안전 관리 등을
보완하고,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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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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