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역사관 논란 등으로
사퇴 압박을 받는 가운데 감사원이 독립기념관에
직원 2명을 파견해 운영 실태를 점검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파견된 감사원 직원들은 김 관장 취임 이후
추진된 독립기념관의 사업 등과 관련한 자료를
요구하고 있는데, 감사를 준비하기 위한
자료 확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국가보훈부는 지난 9월부터 한 달 동안
김 관장의 기념관 사유화 논란과
복무 실태 등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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