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면
수익금을 준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의 수백만 원을 가로챈
범죄 조직의 30대 인출책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해당 인출책은 지난해 12월
피해자가 이체한 433만 원을 찾아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대전지법 12형사부는 "'고액 알바'를 검색해
범행에 가담하는 등 확정적 고의를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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