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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홍성·태안 어촌에 2029년까지 300억 원 투입

김지훈 기자 입력 2025-11-06 08:00:00 조회수 34

충남도는 해수부 주관 
어천 신활력 사업에
보령 밤섬 권역과 홍성 속동 권역,
태안 청산 권역 등 3곳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권역에는 오는 2029년까지 
각 100억 원이 투입돼 어항과 배후 마을 생활 
기반 조성, 경관 환경 정비 등이 추진됩니다.

특히 둘레길과 수산물 생태체험장 등이 조성돼 어촌의 새로운 가치를 찾고, 
생활인구 증가를 통해 어촌 소멸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충남도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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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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