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대전시 목동의 한 초등학교 변전실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 66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변전실과 주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화재로 교내 전력이 끊겨 학교 측은
모레까지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변전실 변압기와
고압 케이블의 접촉 불량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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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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