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초등학교 변전실서 화재⋯학생 등 660여 명 대피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1-05 21:00:00 조회수 132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대전시 목동의 한 초등학교 변전실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 66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변전실과 주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화재로 교내 전력이 끊겨 학교 측은 
모레까지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변전실 변압기와 
고압 케이블의 접촉 불량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대전
  • # 대동
  • # 벽화거리
  • # 하늘동네
  • # 하늘마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