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반부패 수사대가
명절 때 선거구민에게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청 공무원 6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백 시장 등의 변호사비를
시 예산으로 대납한 혐의로
시청 공무원 2명도 함께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설과 추석 때 관내 선거구민 등 80여 명에게
명함을 넣은 27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우편으로 보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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