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고려대,
홍콩대 공동 연구팀이
상온에서 초소형 적외선 센서를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초정밀 3차원 프린팅 공정을 개발해
기존 반도체 공정에 기반한 고온 제조 대신
상온에서도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 수준인
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적외선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자율주행 차량이나 사물 인터넷,
로봇 등의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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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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