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 대전하나시티즌의 수비수
이명재와 김문환이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0일,
천안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돼
오는 14일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맞붙고,
18일에는 서울에서 가나와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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