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내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650원 올린
시간당 만 2천 5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최저임금보다 천 730원 높은 것으로,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대덕구 소속 근로자는
월 209시간 일하면 251만 8천450원을 받습니다.
앞서 대전시는 1만 2천43원,
유성구와 서구, 중구는 1만 2천50원,
동구는 1만 1천799원으로 각각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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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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