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대전 유성구의 한 어린이 놀이터에서
박격포탄 2발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 당국이 수거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육군 32사단은 "현장에서 발견된 건
폭발 위험성이 없는 교육훈련용
모형 박격포탄으로 부식이 이뤄진 상태"라며
놀이터 인근에서 발견된 경위 등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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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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