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은 지난해 10월 소형 보트를 타고
밀입국해 최근까지 1년 동안 강원과 경북 등
전국 배추밭에서 일하던 40대 중국인 남성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지난 2023년 10월에도
강제 퇴거된 전력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밀입국 당시 차량을 이용해 도피를 도운 30대 불법 체류 중국인 남성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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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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