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출생아 수가,
모두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누적 인구 동향을 보면 대전의 출생아 수는
5천여 명, 충남은 6천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3.7%, 3.9%씩 증가했습니다.
세종도 1.9% 늘었지만
전국 평균 6.8%보다는 모두 낮았습니다.
혼인 건수도 늘었는데, 특히 대전은
1년 전보다 24.9%나 급등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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