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학교 급식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 단위
총파업까지 예고돼, 급식 파행이
장기화할 전망입니다.
대전에선 현재 7개 학교에서
조리원 2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고
일부 학교는 급식 대신 도시락으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이 직종별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조리원 교섭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고
대전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둔산여고
석식 재개와 미지급 수당 등을 요구하며
오는 12월 4~5일 2차 상경 총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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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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