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에 강한 상권을,
인공지능으로 찾아내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카이스트와 MIT가 최근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2025' 전시에서
기온과 습도가 업종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상권별 기후 적응력을 평가하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또 시민이 체감하는 녹지 경험을
실제 도시 설계에 반영하는 프로젝트와,
도시 데이터를 소리로 변환해 시각장애인도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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