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쯤 당진시 용연동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용연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27t 화물차에서 조향 장치가
고장 나 도로 위에 차량이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30분가량 정체가
빚어졌으며, 경찰은 차량 하부에 있는
조향 부품이 떨어지면서 핸들이
고장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서해안고속도로
- # 화물차
- # 조향
- # 부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