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멈춰⋯"조향 부품 떨어져"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0-28 21:00:00 조회수 52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당진시 용연동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용연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27t 화물차에서 조향 장치가
고장 나 도로 위에 차량이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30분가량 정체가 
빚어졌으며, 경찰은 차량 하부에 있는
조향 부품이 떨어지면서 핸들이 
고장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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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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