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상온에서
2만 기압이 넘는 초고압 조건 아래
물이 얼음으로 변하는 과정을 관측해,
세계 최초로 21번째 새로운
얼음 결정을 발견했습니다.
온도뿐 아니라 압력을 조절해 만들어질 수 있는
얼음은 지금까지 20가지 정도 확인돼 왔는데,
표준연은 새로운 얼음 결정 구조를 발견해
앞으로 우주 생명체를 탐색하고
극한 환경에서 신소재를 개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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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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