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처럼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
에너지를 생산해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
'KSTAR'가, 올해 플라스마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고온에는 강하지만,
불순물이 발생해 성능을 떨어뜨리는
텅스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해 불순물을 제어하는
기술을 검증하는 데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험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이번에는 핵심 장치인 디버터뿐 아니라
내벽 전면을 텅스텐 타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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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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