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위기에 놓인 석유화학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2월 11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 운영이나 영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은 경우,
10억 원까지에 대해 3%의 이자가 지원됩니다.
앞서 서산시는 지난 8월, 특별법에 따라
석유화학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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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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