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대전 세무서 3곳 불과...세무서 더 늘려야"

김지훈 기자 입력 2025-10-17 20:30:00 수정 2025-10-17 21:11:50 조회수 15

대전시 경제 규모와 납세인원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도 

대전지역 세무서는 3곳에 불과해 

신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세무행정 인프라 확충은 

납세자 권익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지역 간 세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세무서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광현 국세청장은 "내년에 

정기 직제를 통해 세무서 신설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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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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