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0분쯤
공주시 정안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49㎡ 규모의 축사 1동과 돼지 50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8천3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퇴비가 자연 발화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농장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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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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