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여간 적발된 해상 밀입국자의
96%가 중국인으로,
대부분 취업이 목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20년부터 지난달까지 해상 밀입국으로
적발된 54명 가운데 52명이 중국 국적이었고,
이들의 88%가 취업을 목적으로
밀입국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경은 특히, 해상 밀입국 방식이
과거 어선이나 화물선 등을 이용하는 수법에서
최근에는 소형 고속보트나 수상 오토바이 등을 이용해 직접 상륙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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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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