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북의 군부대에서 장병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가운데
계룡대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해
군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육군은 지난 3일 계룡대 근무지원단 소속
수십 명이 복통과 설사 등을 호소했고,
현재는 대부분 호전돼 회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보존식 분석 등 역학 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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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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