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설·추석 명절 기간
정체 구간이 가장 많았던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명절 기간 서해안 고속도로 정체 구간은
28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부와 영동,
중부고속도로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서해선 서울 방면 당진IC-송악IC 구간은
명절 평균 정체 시간이 25시간에 달했습니다.
- # 서해안고속도로
- # 명절
- # 정체
- # 구간
- # 최다
- # 당진
- # 송악
- # 최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