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경찰이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증거물의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관련 업체 등 4곳을 압수수색해
사업계획서와 배터리 로그 기록, PC 등을
확보했으며, 연휴 기간에 압수물을 분석하고,
필요하다면 추가 현장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연휴 기간을 정부 시스템 복구의
골든타임으로 삼아 복구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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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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