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대전시 장동의
한 IT기업 데이터센터 전산 기계실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산실 내부의
'무정전 전원장치', UPS와 연결된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지점 등 원인과 함께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불이 난 데이터센터는 대전소방본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최근 실태조사와 함께 화재 안전 컨설팅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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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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