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최장 열흘간의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일찌감치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연휴가 긴 만큼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을
한국도로공사, exTV의 양정원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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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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