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고향으로"..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데스크

김윤미 기자 입력 2025-10-02 20:30:00 수정 2025-10-02 21:32:23 조회수 13

◀ 앵 커 ▶

최장 열흘간의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일찌감치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연휴가 긴 만큼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을

한국도로공사, exTV의 양정원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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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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