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관람석을 인조 잔디로 가리고
특화석으로 바꿔 판매해 수사를 받아 온
한화이글스 대표이사가 검찰에 넘겨집니다.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인조 잔디를
제거하라는 대전시의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박종태 대표이사와 법인을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찰은 장애인 관람 권리를 침해하면서
2억 원 이상의 부당수익을 올렸다는
장애인 단체 등의 고발 사항에 대해서는
법 위반 사항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 장애인석
- # 특별석
- # 판매
- # 경찰
- # 한화이글스
- # 대표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