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돈사 화재 돼지 350마리 폐사⋯1억 5천만 원 피해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0-02 20:30:00 수정 2025-10-02 21:31:22 조회수 20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예산군 오가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350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한 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농장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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