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여고 급식 파행을 부른
조리원 파업이 하루 만에 유예됐지만,
급식의 완전 정상화는 불투명합니다.
학교 비정규직 조리원 9명 중 7명은
지난달 30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가
명절 전 학생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자는
의견에 따라 오늘부터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노조는 처우 개선과 인력 충원이
진척되지 않으면 추석 연휴 이후인
오는 13일 다시 교섭에 나설 것이라고 밝혀
급식 파행의 불씨가 여전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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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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