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가위 보름달은 대전을 기준으로
추석 당일인 오는 6일 오후 5시 30분부터
떠오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추석 밤 11시 50분으로, 이때 보이는 보름달은
완전히 둥근 모양이 아닌 왼쪽으로 조금 덜 찬
형태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천문연은 달이 태양의 정반대 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각은 추석 다음 날인
오는 7일 낮 12시 48분으로, 낮 시간대여서
관측은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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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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