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에서 열린 9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최근 카이스트 교수의 중국행 등
잇단 이공계 인재 유출에 대한
국내 연구 환경 실태와 대책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보도를 주문했습니다.
또, 지천댐 논란, 독립기념관장 파문 등에 대한
지속적인 후속 보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새로 선보인 프로그램 '애들은 가라 1호점'이
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역 특색을 살리면서도
세대 격차를 줄일 수 있다며 호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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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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