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연구원이
국가정보원의 연구개발 과제 수행 도중
보안 자료를 유출하려 한 정황이 발각돼
검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카이스트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지난 2월부터
연구 자료 유출 혐의를 받는 인공위성연구소
연구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중간 수사 결과, 해당 연구원이 대량의
연구 자료를 개인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뒤
외부 유출을 시도했으나, 제3기관으로
전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 # KAIST
- # 인공위성연구소
- # 국정원
- # 연구
- # 자료
- # 유출
- # 수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