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공주시 정안농공단지 내 사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14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불은 공장 6개 동 가운데 한 개 동을
모두 태운 뒤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중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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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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