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논평을 통해
"정부 통합 전산망 핵심 기관의 화재로
국가 시스템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며
"국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벌써부터 정보 유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관계자들에
대한 책임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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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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