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배터리 화재 사고 296건…인명 23명·재산 224억 피해

김지훈 기자 입력 2025-09-27 20:30:00 수정 2025-09-27 20:42:10 조회수 12

배터리 화재로 정부 서비스가 멈추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에서 3백 건 가까운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배터리 화재는 296건으로, 

사망자 2명을 포함해 23명의 인명 피해와 

224억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의원 측은 배터리 화재가 해마다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데도 소방 당국의 훈련량은 

미미한 수준이라며 적극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 # 상반기
  • # 배터리
  • # 화재
  • # 사고
  • # 296건
  • # 인명
  • # 23명
  • # 재산
  • # 224억
  • # 피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