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전력 자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 자급률은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이
지역 소비량을 얼마나 충당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한국전력에 따르면
경북과 전남은 200%를 넘겼지만,
대전은 3.3%에 그쳤습니다.
대전시는 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하고,
액화천연가스와 수소 혼합 연소 방식의
친환경 발전소 4기를 건설해 오는 2037년까지
전력 자급률 102%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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