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력 자급률 3.3%.."2037년까지 102% 달성 목표"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9-26 20:30:00 수정 2025-09-26 21:01:08 조회수 63

대전의 전력 자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 자급률은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이 

지역 소비량을 얼마나 충당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한국전력에 따르면 

경북과 전남은 200%를 넘겼지만, 

대전은 3.3%에 그쳤습니다.


대전시는 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하고, 

액화천연가스와 수소 혼합 연소 방식의 

친환경 발전소 4기를 건설해 오는 2037년까지

전력 자급률 102%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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