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가 될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릅니다.
아산시가 해당 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함에 따라
관련 모든 행정 절차는 끝났고 내년 착공해
오는 2029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아산시 탕정면 일원 357만㎡에
약 2만천 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차세대 디스클레이 등 미래 전략산업 단지 등을
갖춘 신도시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2011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구역 일부가
해제돼 축소됐다 2020년 8월 재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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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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