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청사에
인화물질을 갖고 들어가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1.5리터짜리 생수통 3개에 휘발유를 담아
토치와 함께 청사에 진입한 뒤
6층에서 휘발유를 바닥에 뿌리며 난동을 부리다
직원 등에게 제지당했으며
경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남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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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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