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대전 유성구의원이
구의회 비공개회의 내용을
몰래 녹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성구의원들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경 예산안 계수조정 과정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허가나 동의 없이
녹음한 녹음본이 흘러나왔고,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 1명도 비공개회의를
촬영한 의혹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의원을
의회 윤리위에 제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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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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