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부에서 실행한 연구개발 예산 삭감으로
연구자 실직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정아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구직·공학기술직의
구직 급여 신청자 수는 2만8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30.6% 늘었습니다.
황 의원은 "전 정부의 R&D 예산 폭거가
현장 연구자들의 일자리를 직접적으로
위협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진상조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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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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