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밭야구장 '복합 문화공간'으로 전환 검토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9-22 20:30:00 수정 2025-09-22 21:04:10 조회수 9

한화이글스의 옛 보금자리였던 

대전 한밭야구장이 철거 대신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주간업무 회의에서 

한밭야구장과 인근 부지를 대규모 시민 축제와

공연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1964년 문을 연 한밭야구장은 

61년 동안 경기장으로 쓰이다가, 

올해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장 이후에는 

야구 예능 프로 홈구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 대전시
  • # 한밭야구장
  • # 복합
  • # 문화공간
  • # 전환
  • # 검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