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40분쯤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화물차 한 대를 모두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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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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