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훔치려다 80대 살해 50대 1심서 '징역 35년'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9-22 20:30:00 수정 2025-09-22 21:04:05 조회수 7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전경호 부장판사는

지난 7월 아산의 한 주택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금품을 훔치려다 발각돼

피해 노인을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재판부는 "여러 차례 범죄 전력에도 

범행을 반복해 엄벌이 필요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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