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암표' 거래를 집중 단속합니다.
암표를 거래하다 적발되면, 관련 법에 따라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코레일 홈페이지 등에 암표 관련 제보를 하면
제보자에게 운임 50% 할인 쿠폰이 제공됩니다.
코레일은 또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과 협력해
'추석 기차표'나 'KTX 예매' 등의 키워드를
집중 모니터링해, 암표 거래 의심 게시물을
삭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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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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