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민족혼을 기리는
'제1회 대전 신채호 마라톤 대회'가
3천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 뿌리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대전 중구는 독립운동가 이름을 딴 마라톤
대회는 이번 대회가 유일하다며
참가자들이 신채호 선생의
숭고한 애국 정신을 기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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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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