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 지역인 서해안에
오는 2030년까지 11조 원을 투입해
친환경 수소산업 벨트를 구축합니다.
충남도는 서산에서 관련 국제포럼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히고, 당진과 서산, 보령,
태안에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와 수소발전 등
2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폐쇄가 추진되는 석탄화력발전소 대신
수소·암모니아 발전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발전 공기업에 대한 혼소 발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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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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