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출강'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부실 운영 적발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9-18 20:30:00 수정 2025-09-18 21:25:46 조회수 36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직원들이

허가 없이 외부 강의에 나선 사실이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전시 감사위원회의 종합감사 결과,

진흥원 직원 6명은 2022년부터 최근 3년간

허가 없이 36차례 외부 강의를 진행했고,

일부 직원은 이 과정에서 3백여만 원의

사례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흥원은 또, 행정안전부의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고,

1억 1천만 원이 넘는 인건비를

초과 편성해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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