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차표 예매 첫날
코레일 앱과 웹사이트가 두 시간 넘게
먹통이 되면서 이용객 불만이 폭주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됐지만
접속자가 몰리며 화면이 넘어가지 않거나
수만 번대 대기번호가 표시되는 등
혼선이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은 "긴 연휴로 이용객이 전년보다
72% 급증해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역 창구와 자동발매기에서는 표가
정상 발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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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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