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하며 500일 넘게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는 환경단체에
원상 회복을 요구하는 계고문을
전달하고, 25일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변상금을
부과하거나 고발할 방침입니다.
또, 이와 함께 환경부에
세종보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관과의 면담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세종시민단체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최민호 시장이 환경단체의 공론화 제안에는
답하지 않다가 이제서야 토론을 제안한 건
적반하장"이라며, "최 시장이 금강을
담수하거나 개발해 강을 망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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