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KG스틸서 50대 하청 노동자 추락사...노동부 조사 나서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9-16 20:30:00 수정 2025-09-16 21:31:27 조회수 61

어제 당진시 송악읍 KG스틸 당진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가

작업 도중 9.4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져

경찰과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사고가 난 사업장의

작업을 중지시키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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